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맨유는 유망주들의 성인 무대 경험을 위해 대다수 임대를 보냈다.다만 그 가운데 휴길은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최근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에 입성한 2020-21시즌, U-18 팀 주전 공격수로 5경기 6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올 시즌에는 리그 투 소속 바닛 FC로 이적했는데 바닛 사령탑의 큰 기대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