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SNS까지 들여다본다”…에르메스 ‘구매 자격 심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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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SNS까지 들여다본다”…에르메스 ‘구매 자격 심사’ 논란

버킨백과 켈리백으로 유명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고객의 집 주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매 이력 등을 바탕으로 사실상의 ‘구매 자격 심사’를 진행해 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고객이 과거에 에르메스 가방을 리셀(재판매)한 흔적이 발견될 경우 해당 고객은 물론 담당 판매 직원까지 내부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지난해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고객 2명이 “버킨백을 사려면 판매 직원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다른 제품을 함께 구매하도록 강요받았다”며 에르메스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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