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이 내려진 뒤 처음 맞는 주말인 17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가 열렸다.
아울러 집회를 주도해 온 전 목사가 구속된 이후 처음 열리는 집회이기도 했다.
연단에 오른 발언자들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과 전 목사 구속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사형 프레임'에 가두고, 전광훈 목사를 구속하면 자유 우파는 알아서 소멸할 것이라는 계산에 불과하다"며 "이것은 죄를 묻는 재판이 아니라 정치 보복이자 종교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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