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난해 전력 사용량 기준 단일국가 최초로 10조 킬로와트시(kWh)를 넘었다.
베이징 전경(사진=AFP) 중국에너지국은 현지시간으로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해 중국의 전체 전력 사용량이 전년 대비 5.0% 증가한 10조 3682억kWh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중국의 3차 산업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8.2% 늘어난 1조 9942kWh, 도농 생활용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6.3% 늘어난 1조 5880kWh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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