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소노), 이선 알바노(DB), 데릭 윌리엄스(KT), 알빈 톨렌티노(SK)가 3점슛 콘테스트 결선에 올랐다.
이 중 덩크 콘테스트에서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선수는 100만원을 받는다.
5개 구역 중 선수가 희망하는 1개 구역에는 머니볼존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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