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한국·세계 1위)과의 결승 격돌을 향한 중국 에이스들 간의 맞대결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위)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왕즈이는 17일(한국시간) 오후 3시40분부터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시작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준결승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와의 맞대결에서 1게임을 21-15로 따냈다.
가장 최근 국제대회 맞대결인 지난해 6월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결승에서도 천위페이가 2-0으로 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