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구단의 도전’ 용인FC, 프로리그 승인 받아 K리그2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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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구단의 도전’ 용인FC, 프로리그 승인 받아 K리그2 입성

프로축구 용인FC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 참가를 최종 확정했다.

동시에 조재훈, 이재준 등 용인 출신 유망주를 품으며 지역 연고 구단으로서의 정체성도 분명히 했다.

이제 용인FC는 리그 참가를 넘어 ‘도전’의 이름으로 K리그2 무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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