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수용을 촉구하기 위한 단식을 사흘째 이어갔다.
안 의원은 장 대표에게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좀 괜찮으신가"라고 물었고, 장 대표는 "앉아서 버틸 수 있는 정도는 된다"고 답했다.
이날 장 대표의 단식을 응원하기 위해 2030 청년들이 국회의사당으로 모여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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