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체포 방해 등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재판부를 향해 “정의의 균형추가 지나치게 기울었다”고 비판했다.
1980년 사형을 선고받은 이른바 ‘무등산 타잔’ 사건과 최근 윤 전 대통령 판결을 대비하며 사법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추 의원은 윤 전 대통령 사례를 들어 사법 판단의 대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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