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 한 주택가에 생후 2개월 추정 강아지가 담긴 상자를 버리고 간 여성의 모습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
집에 있던 자녀들은 강아지가 우는 소리를 듣고 밖에 나갔다가 상자에 담긴 강아지를 발견했다.
영상에는 일면식도 없는 한 여성이 상자를 들고 걸어와 A씨 집 문 앞에 내려놓은 뒤 그대로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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