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왕중왕인데 충격패, 中 탁구 저력 대단하네!'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8강서 중국에 0-3 '완패'…박강현-김나영 준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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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왕중왕인데 충격패, 中 탁구 저력 대단하네!'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8강서 중국에 0-3 '완패'…박강현-김나영 준결승행

임종훈-신유빈 조는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전(준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안위-콰이만 조에게 0-3(8-11, 10-12, 9-11)으로 완패했다.

1게임 초반 1-1, 2-2로 팽팽하게 맞서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5-2까지 앞서 나갔으나, 이후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역전을 당했다.

이들은 혼합복식 16강에서 중국의 천준송-친유쉬안 조를 3-1(11-7 11-6 7-11 11-8)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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