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성현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전날보다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려 공동 선두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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