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오는 2월 국내 가요계 컴백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이브가 오는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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