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을 원하는 이유는 공격진 부상 이탈 때문이다.
곧바로 울버햄튼 주전 공격수로 거듭난 황희찬은 2023-24시즌 31경기 13골 3도움을 터뜨리며 최전방 선봉장으로도 활약했다.
지난 시즌부터 잦은 부상을 당하며 설 자리가 좁아졌고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도 황희찬을 그다지 중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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