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사흘째 단식 투쟁…여당에 '쌍특검' 수용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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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사흘째 단식 투쟁…여당에 '쌍특검' 수용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앞에서 한 전 대표 지지자들과 함께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 예정이다.

당내에서는 장 대표가 한 전 대표 제명 논란 와중에 단식에 들어간 것을 놓고 국면 전환용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는 등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둘러싼 내홍이 이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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