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빌라는 현재 리그 3위를 달리고 있으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에버턴은 12위로 중위권에 머물러 있다.
빌라는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6점 차를 좁히기 위해 승리가 절실하고 에버턴은 들쑥날쑥한 경기력 속에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객관적인 전력과 최근 흐름 모두 아스톤 빌라의 우세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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