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생리시스템(MPS) 플랫폼 기업 멥스젠이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 새롭게 설립된 장(腸) 시스템 센터(CIS)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
멥스젠은 CIS의 기술 파트너로서, 미세생리시스템 자동화 장비(ProMEPS)와 생체조직칩 플랫폼(MEPS-X 시리즈)을 센터의 핵심 연구 인프라로 제공한다.
김용태 멥스젠 대표는 "이번 CIS 개소식은 인체 기반 장 연구의 가능성과 함께, 첨단대체시험법 중심의 글로벌 규제·정책 변화가 실제 연구 인프라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라며 "협력을 통해 영국과 연계를 강화하고, 인체 기반 전임상 기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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