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총리 "대미협상팀 홈런 쳐"…야당은 '산업공동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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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리 "대미협상팀 홈런 쳐"…야당은 '산업공동화' 우려

17일(현지시간) 연합보·대만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은 협상 결과에 대해 "대미 협상팀이 멋진 홈런을 쳤다"면서 "모든 대미 무역 흑자국 가운데 가장 우대적인 관세 대우"라고 전날 말했다.

앞서 15일 양자 협상 결과 미국은 대만에 대한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고 반도체 등에 대한 최혜국 대우를 약속했으며, 대만은 기업·정부가 미국에 2천500억달러씩 직접 투자와 신용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

라이칭더 총통은 이번 합의를 통해 대만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국과의 첨단기술 협력을 심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대만 반도체 산업 등에 대한 미국의 투자도 늘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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