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수비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맨체스터 시티가 크리스털 팰리스의 캡틴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마크 게히를 영입하며 급한 불을 끄게 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마크 게히 영입에 합의했다"라며 이적이나 계약이 확정적일 때 쓰는 'HERE WE GO!'를 덧붙였다.
BBC는 "게히는 이번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며, 지난 여름에는 리버풀 이적에 근접하기도 했던 자원"이라며 게히의 가치를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