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가서 김민재와 경쟁한다고 하더니' 英 국대 CB, 395억원에 맨시티 이적…BBC+HERE WE GO 동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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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가서 김민재와 경쟁한다고 하더니' 英 국대 CB, 395억원에 맨시티 이적…BBC+HERE WE GO 동시 보도

주축 수비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맨체스터 시티가 크리스털 팰리스의 캡틴이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마크 게히를 영입하며 급한 불을 끄게 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마크 게히 영입에 합의했다"라며 이적이나 계약이 확정적일 때 쓰는 'HERE WE GO!'를 덧붙였다.

BBC는 "게히는 이번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며, 지난 여름에는 리버풀 이적에 근접하기도 했던 자원"이라며 게히의 가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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