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서 후보→유벤투스 돌아가나 했는데 무산 유력...HERE WE GO ”재정 문제로 협상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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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서 후보→유벤투스 돌아가나 했는데 무산 유력...HERE WE GO ”재정 문제로 협상 둔화“

페데리코 키에사가 리버풀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키에사 이적을 둘러싼 리버풀과 유벤투스 협상에 이견이 있다.

키에사가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건 202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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