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아모림 감독 경질이라는 초강수를 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선두 아스널 추격에 사활을 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맞붙는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는 선두 아스널과 승점 6점 차다.
특히 최근 맞대결 전적과 맨유의 불안한 수비를 고려할 때 맨시티가 맨유의 약점을 파고들어 승점 3점을 챙길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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