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가시스포웹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유력지 가디언 보도를 인용해 "가마다가 맨유로 이적할까? 은사도 맨유에 부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디언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일본인 미드필더 가마타 다이치가 올여름 빅클럽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만약 가마다가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가가와 신지에 이어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일본인 선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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