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수용 안 되면 쓰러지겠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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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수용 안 되면 쓰러지겠다 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 시작한 지 사흘째다.

17일 지도부 관계자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 농성을 시작한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떠나지 않고 전날 밤도 텐트에서 눈을 붙였다.

일부 청년 당원들은 이날 오후 단식 농성장을 응원 방문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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