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맨시티가 크리스탈 팰리스 게히 영입을 위한 이적료로 2,000만 파운드(약 395억 원) 합의를 이뤘다.게히는 이번 달 안으로 장기 계약으로 맨시티에 합류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같은 날 “오늘 공개된 단독 보도 이후 계약 합의 소식을 전한다.팰리스가 맨시티의 제안을 수락했다.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위한 새로운 센터백 게히가 합류한다”라고 알렸다.
맨시티로서는 후방 경쟁력을 더해줄 대체자 확보가 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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