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이 최하위 팀 키움 히어로즈에서도 치열한 경쟁 구도에 놓일 전망이다.
키움의 젊은 내야수 자원들과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서, 방출 선수 신분이었던 서건창까지 팀에 합류해 안치홍의 2026시즌 전망은 미궁 속으로 빠졌다.
2024시즌 KIA에서 94경기 타율 0.310(203타수 63안타) 1홈런 26타점 OPS 0.820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1군 10경기 타율 0.136(22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OPS 0.526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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