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존 바티스트, 5월 첫 내한공연…'서재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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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존 바티스트, 5월 첫 내한공연…'서재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소속사 프라이빗 커브에 따르면, 바티스트는 오는 5월 22~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The 18th Seoul Jazz Festival 2026)'(이하 서재페)'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프라이빗 커브는 "이번 서재페를 통해 첫 내한공연을 앞둔 바티스트의 무대는 오랫동안 그의 재즈 퍼포먼스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그래미 어워즈' 10회 수상에 빛나는 재즈 아티스트 아투로 산도발(Arturo Sandoval), 실험적인 사운드를 더해온 3인조 재즈 밴드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Medeski Martin & Wood)'도 이번 축제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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