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오르는 먹거리 AI로 검사"…농축수산물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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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오르는 먹거리 AI로 검사"…농축수산물 안전 강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앞으로 잔류농약 검사결과, 기상 관측자료 등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로 분석하는 등 농산물 안전관리에 첨단 기술이 적극 활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축·수산물의 안전한 공급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 안전관리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2026년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AI 식육검사 체계를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를 통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농·축·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 불안을 해소해 농·축·수산물 유통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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