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앞둔 송성문(29)에게 악재가 생겼다.
훈련 재개까지 약 4주가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보여줘야 하는 송성문에게 이번 부상은 큰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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