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흔한 재료로 만드는 '이 간식', 먹으면 먹을수록 속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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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흔한 재료로 만드는 '이 간식', 먹으면 먹을수록 속이 편해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고구마묵 쫀드기다.

고구마를 곱게 갈아 전분을 활용해 묵처럼 굳힌 뒤, 얇게 썰어 말려낸 간식이다.

고구마를 삶아 곱게 으깬 뒤 체에 내려 덩어리를 제거하면 식감이 한결 매끄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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