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한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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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메달 트럼프에 헌납한 마차도에 노르웨이 '부글'(종합)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 메달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헌납'하자 이 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에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노벨평화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의 경고에도 받은 지 1개월 정도밖에 안 된 메달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넘기자, 노르웨이 주요 인사들은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마차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일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축출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트럼프 대통령과 노벨평화상을 공유하고 싶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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