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타임스는 17일(한국시간) "대대적인 정리가 남긴 리더십 공백.최근 부진으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다니엘 레비의 퇴진 이후 토트넘의 권력 구조에는 거대한 변화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존슨 등이 모두 팀을 떠났다.
하지만 더타임스는 프랑크 감독이 대대적인 개편 과정에서 비난을 받아내는 '얼굴마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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