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석열 체포방해 징역 5년, 국민 법 감정과 명백히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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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윤석열 체포방해 징역 5년, 국민 법 감정과 명백히 괴리”

더불어민주당은 체포 방해와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된 것에 대해 "국민 법 감정과 정의에 대한 요구와는 명백히 괴리돼 있다"라고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번 판결은 단죄의 종착점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라며 "조희대 사법부는 다음 달 19일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가 내란 청산의 중대한 분기점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내란 세력과 어떠한 타협도, 어떠한 관용도 없다"라며 "국민과 역사의 이름으로 단죄해 내란 청산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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