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안 해도 된다…오늘 뜬 갑작스러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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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안 해도 된다…오늘 뜬 갑작스러운 소식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됐던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이 원고 측의 소 취하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스타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가 박유천과 그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지난 8일 소가 취하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항소심 재판부는 박유천이 라우드펀투게더의 사전 동의 없이 다른 매니지먼트 업체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한 점을 문제 삼아 전속계약 및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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