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시1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4층 고시텔 베란다 세탁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약 4평 규모의 가건물 세탁실이 부분 전소됐고, 내부에 있던 세탁기와 빨래 건조대, 외부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등이 불에 타는 등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감식에 나설 예정이며, 해당 세탁실이 불법 가건물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추후 조사 후 관련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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