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전세사기' 눈물…"병원비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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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전세사기' 눈물…"병원비조차 없었다"

배우 김광규가 전세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김광규는 남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 일정을 도왔다.

이에 김광규는 "나는 '빈잔'만 부르면 운다"며 "실연당하거나 전세사기 당하거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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