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꺾고 8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024년 5월 베트남 대표팀을 맡은 김상식 감독은 지난해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미쓰비시컵), AFF U-23 챔피언십, SEA 게임 등 3개 대회를 석권하며 베트남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었다.
응우옌 딘 박은 투입 4분 만인 전반 39분 페널티지역 왼쪽 엔드라인 부근에서 문전으로 절묘한 패스를 찔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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