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더 발전하고 의식 있는 시민들이 참여하면,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여론의 장’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도 커집니다.
비기득권층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사회를 만들었다고 합시다.
(혹시 그 유튜브 채널이 재래식 언론에 대비되는 신식 언론인가요?) 유튜브 플랫폼 안에서 각자의 매체가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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