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신보, 발매 첫날 165만장 판매…10개국 아이튠즈 1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엔하이픈 신보, 발매 첫날 165만장 판매…10개국 아이튠즈 1위

그룹 엔하이픈이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발매 첫날 165만장 넘게 판매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더 신 : 배니시'는 판매량 165만2천560장을 기록하며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은 브라질·인도·튀르키예 등 10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1위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