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코트를 지켜온 양효진(현대건설)이 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에도 꾸준한 폭발력을 자랑하며 V-리그의 역사를 쓰고 있다.
양효진은 이날 올 시즌 블로킹 개인 최다 타이 6개를 비롯해 13득점을 쌓아 올리며 정관장의 추격을 차단했다.
이에 그는 "올 시즌은 모든 팀들이 실력 차이가 많이 안 난다"며 "매 경기 어떤 팀과 하더라도 매 세트마다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서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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