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李정부, 체감 물가 임계치 넘어도 책임 있는 행동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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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李정부, 체감 물가 임계치 넘어도 책임 있는 행동 안 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과 경제 정책 책임자 누구도 민생의 고통에 대해 책임 있는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는 물가가 2%대에서 관리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국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와 에너지 비용은 이미 임계치를 넘어서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경제 상황이 이처럼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경제와 민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며 "이재명 정권의 10·15 부동산 대책은 집값은 잡지 못한 채 서민의 삶만 옥죄고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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