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령, 국내 기업 영향 제한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포고령, 국내 기업 영향 제한적"

최근 미국이 발표한 '반도체 포고령'으로 당초 방미 일정을 하루 더 연기하며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분석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의 이번 조치가 국내 기업에 주는 영향과 관련 현재 상태로는 당장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17일 밝혔다.

여 본부장은 당초 전날 귀국 예정이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핵심광물 관련 포고령에 서명하자 귀국을 하루 미루고 포고령이 한국 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분석했다.

여 본부장은 '핵심광물 포고령'과 관련 "미국 정부가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굉장히 노력하고 있고 이런 배경에서 핵심광물(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포고문에 나왔다고 파악했다"며 "이 부분도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보면서 추가로 미국 정부와 협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