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길 인천시의원 “부평 산곡6 재개발, 이젠 행정의 시간…긴 겨울 지나 조합·시공 맞손” [인천시의회 의정24시-의정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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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길 인천시의원 “부평 산곡6 재개발, 이젠 행정의 시간…긴 겨울 지나 조합·시공 맞손” [인천시의회 의정24시-의정MIC]

나상길 인천시의원(무·부평4)은 “수년간 지지부진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 위해 이제 행정의 빠른 처리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조합의 착공계 제출부터 일반 분양 승인까지 남은 절차들이 관행적인 행정 처리에 묶여 조금이라도 지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올 상반기 착공이라는 목표와 함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속도감 있는 인허가 절차’와 ‘현장의 안전과 민원 관리’ 등의 행정을 철저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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