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면했다…소송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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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 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면했다…소송 취하

박유천 측이 5억원의 배상 의무를 피하게 됐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는 지난 8일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한편 박유천은 앞서 필로폰 투약 혐의 등 각종 논란으로 국내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됐으나 일본과 태국 등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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