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이후 NC 다이노스, 한화 이글스를 거치며 통산 2169경기 타율 0.319(8205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 0.842의 성적을 올렸다.
하주석과 한화의 잔류 협상이 장기화했고, 결국 그는 1월 8일이 돼서야 1년 총액 1억 1000만원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한화는 지난해 1월 22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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