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등 혐의 징역 5년 선고에 "국민의 법감정과 정의에 대한 요구와는 명백히 괴리돼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며 법치를 훼손한 국민의힘 소속 45명의 '윤석열 방탄 의원단'은 국민 앞에 즉각 사죄하고 정치적·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백 대변인은 "내란세력과 어떤 타협도, 어떠한 관용도 없다"며 "국민과 역사의 이름으로 단죄해 내란 청산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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