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 한소희 “‘또래’ 전종서, 영어 잘해 부러워” [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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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한소희 “‘또래’ 전종서, 영어 잘해 부러워” [DA:인터뷰①]

‘프로젝트 Y’ 한소희가 또래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

이에 대해 한소희는 “막 아무한테나 DM을 보내는 사람은 아니다.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너무 나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닮은 부분도 있는 것 같았다.그래서 뜬금없이 메시지를 보냈는데 종서가 흔쾌히 답변을 해줬다.그날 바로인가 다음날 바로 만났다”라고 말했다.

한소희는 “저희는 뭔가 인류애로 살아가는 사람들인 것 같다.그래서 처음에도 대화가 잘 통했던 게,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좀 사랑을 베이스로 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연기적인 부분도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배우들끼리 모이면 하는 말이 있지 않나.연기를 잘하는 기준이 무엇이냐를 생각하고, 난 연기를 전공한 게 아니라 종서가 선배님이기도 하다.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많이 물어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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