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주니어' 유주상, 첫 패배 아픔 딛고 재도전...3월 8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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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주니어' 유주상, 첫 패배 아픔 딛고 재도전...3월 8일 경기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 중인 ‘좀비 주니어’ 유주상(31)이 첫 패배의 아픔을 딛고 다시 옥타곤에 오른다.

UFC는 오는 3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 대회에서 유주상이 가스톤 볼라뇨스(페루)와 페더급(65.8kg) 경기를 치른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유주상이 출전하는 UFC 326 메인 이벤트는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의 라이트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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