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와 같은 팀에서 뛸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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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와 같은 팀에서 뛸 뻔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가 2023년 메시와 손흥민을 동시에 영입하려 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알 하일리 회장은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계약이 끝난 메시에게 14억 유로(약 2조4000억원)를 제안했었다"고 밝혔다.

2년 전 두 슈퍼스타를 놓친 알이티하드는 아직도 메시 영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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