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평론가 최요한이 수많은 책 속에서 우리 청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상의 이치와 희망의 단서를 골라냈습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다석을 어떻게 알게 할까? 전라도 광주(光州)를 최초로 ‘빛고을’이라고 우리말로 쓰신 분이라고 할까? 백성들을 ‘씨ᄋᆞᆯ’로 표현한 선각자로 이해할까? 세종의 스물여덟자에서 주시경이 넉 자를 없애버렸는데, 이를 안타까워하며 나머지 넉 자까지 사용해 글을 쓰신 한글학자라고 할까? 뭐라고 설명해도 청소년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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