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금은방에서 여성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40대가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법원은 A씨가 불출석하더라도 예정대로 이날 오후 4시에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A씨는 도주 과정에서 훔친 귀금속을 금은방 여러 곳에서 팔았고, 검거 당시에는 범행에 사용한 흉기, 현금, 여권 등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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